[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유희열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패션을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유희열은 최근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지드래곤에게 “무대는 좋았으나 패션은 김제 3일장에서 본 의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신곡을 위해 의상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답한뒤 “이번 신곡 제목이 한국의 민요를 모티브로 한 ‘늴리리야’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또한 이날 지드래곤은 배우 윌 스미스 아들 미시 앨리엇 등 글로벌한 인맥을 공개하며 함께 작업한 소감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 지드래곤 지적, 지드래곤 패셔니스타인데", ”유희열 지드래곤 지적 괜찮겠나 유희열?“, ”유희열 지드래곤 지적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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