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지수가 제작보고회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 데 이어 바니걸 셀카가 화제다.

신지수는 9일 서울 압구정동 CGV에서 열린 영화 ‘히어로’ 제작보고회에서 검정 초미니 원피스를 입어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등을 드러낸 신지수는 뒤태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어 신지수의 과거 바니걸 셀카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이는 신지수가 지난 7월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다, 사진 속 신지수는 금발 머리에 바니걸 머리띠를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아역 배우로 활약했던 신지수의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신지수(영화배우)
배우 신지수가 제작보고회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 데 이어 바니걸 셀카가 화제다.
신지수(영화배우) 배우 신지수가 제작보고회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 데 이어 바니걸 셀카가 화제다.

‘신지수 제작보고회’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지수 제작보고회, 표정에서 관능미가 묻어나네”, “신지수 제작보고회, 귀여운 줄로만 알았는데”, “신지수 제작보고회, 신지수 볼수록 매력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수는 2000년 SBS 드라마 ‘덕이’ 로 데뷔 , 2000년 SBS 연기대상 아역상 을 받았다.

사진=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