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의회 김명수 의장(민주당ㆍ구로4)은 10일 오후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밥퍼나눔봉사’활동을 가졌다. 월간파워코리아와 밥퍼나눔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명수 의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성백진 부의장, 기업후원자, 화가 등과 함께 약 100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활동에 참여했으며, 정치인, 기업인 등 각계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제작한 캐리커처 전시회 및 화가작품 전시회의 수익금을 밥퍼나눔운동본부 최일도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 확대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이 중요하다”며 “우리 114명의 서울시의원들도 혼연일체가 되어 천만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