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버스커버스커가 오는 25일 정규 2집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버스커버스커의 소속사 청춘뮤직은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버스커버스커의 정규 2집 음원이 25일 0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며 “음반은 25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버스커버스커는 지난해 3월에 발매한 정규 1집 수록곡 ‘벚꽃엔딩’ㆍ‘여수 밤바다’ 등을 올해 봄에도 차트 정상에 올리는 이른바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버스커버스커가 이번 앨범 역시 1집 같은 히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10월 3일 부산 벡스코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0일 대구 엑스코, 11월 1ㆍ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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