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미혼모와 입양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2부작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고등학생 자유 역을 맡은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 속에서 김희정은 대본을 숙지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가 하면, 촬영 준비 중에도 연기를 위해 감정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희정은 청순한 외모에 숨길 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으로 청순베이글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그는 2011년 물에 젖은 티셔츠 속으로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희정(탤런트/영화배우)
김희정은 13일 공개된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의 촬영 현장 사진에서 몰라보게 성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방영된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 귀여운 외모에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김희정(탤런트/영화배우) 김희정은 13일 공개된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의 촬영 현장 사진에서 몰라보게 성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방영된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 귀여운 외모에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김희정 촬영 현장 사진에 네티즌들은 “김희정 촬영 현장, 정말 많이 컸네”, “김희정 촬영 현장, 이쁘다 ”, “김희정 촬영 현장 진짜 원빈 조카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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