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일주일 앞둔 12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려 시민들이 농수축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강남구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농협중앙회와 함께 마련했으며 전국 44개 시ㆍ군의 우수 농수특산물들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2일 추석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려 산지 농민들과 시민들이 농산물을 거래하고 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912
12일 추석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려 산지 농민들과 시민들이 농산물을 거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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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추석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직거래장터가 열려 산지 농민들과 시민들이 농산물을 거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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