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만도가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며 목표주가를 26% 하향한 20만원으로 조정했다. 목표 PER을 12배에서 11배로 낮췄고, 실적 추정치 또한 하향했다
김진우 연구원은 “2015년 이익 성장은 제한적이나 배당증액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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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만도가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며 목표주가를 26% 하향한 20만원으로 조정했다. 목표 PER을 12배에서 11배로 낮췄고, 실적 추정치 또한 하향했다
김진우 연구원은 “2015년 이익 성장은 제한적이나 배당증액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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