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빅뱅 승리의 일본 첫 신곡 ‘소라니 에가쿠 오모이(하늘에 그리는 생각)’이 현지 드라마 주제가로 선정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승리가 직접 작곡한 ‘소라니 에가쿠 오모이’가 올 겨울 방송 예정인 UULA 오리지널 드라마 ‘유비코이‘에 주제가로 결정됐다”며 “이 곡은 다음 달 9일 발매될 승리의 일본 첫 솔로 데뷔 앨범 ‘렛츠 토크 어바웃 러브(LET’S TALK ABOUT LOVE)’에도 수록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승리는 “드라마의 스토리에 공감하며 만든 곡”이라며 “앨범 수록곡들과는 또 다른 멋진 곡이 완성됐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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