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백윤식(66)이 30살 연하의 기자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들 백도빈과 며느리 정시아가 묵묵히 지원군을 자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스포츠서울닷컴은 백윤식이 30살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K모 기자(36)와 1년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35)과 며느리 정시아(31) 부부를 비롯한 가족들은 보도 전부터 백윤식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백윤식의 측근은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이 아버지의 사랑을 묵묵히 옆에서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윤식의 또다른 측근은 백윤식과 백도빈이 한국의 부모 관계처럼 서로에게 의존하고 개입하기 보다는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독립적이고 ‘쿨한’ 관계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백윤식은 11일 개봉한 영화 ‘관상’에서 김종서 역을 맡아 열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