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이수앱지스(086890)는 미국 Catalyst Biosciences사가 개발한 혈우병 신약 제품(CB-FIX)에 대한 기술 도입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35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Catalyst Biosciences 사가 개발한 혈우병 신약 리드 물질을 도입 후 전임상 및 임상 1상 개발을 완료할 것”이며 “임상 1상 개발 완료 후 글로벌 제약회사 라이센싱 또는 상업화 개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주가는 전 거래일과 똑같은 7830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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