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PM 닉쿤의 쪽잠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닉쿤은 지난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너무 피곤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닉쿤은 촬영 중 휴식시간을 이용해 쪽잠을 청하는 모습이다. 특히 닉쿤은 대본을 꼭 껴안은 채 딱딱한 나무의자에 몸을 맡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닉쿤 쪽잠 사진에 누리꾼들은 “닉쿤 쪽잠, 몸 챙겨가며 하세요”, “닉쿤 쪽잠, 얼마나 피곤했으면”, “닉쿤 쪽잠, 스케줄이 빡빡한가보네”, “닉쿤 쪽잠, 잘 때도 대본 꼭 껴안은 모습이 귀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닉쿤은 중국 드라마 ‘일과 이분의 일, 여름’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극중 닉쿤은 사랑하는 여자를 찾아 중국으로 유학 온 중국계 미국인 장하오 역을 맡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