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군 당국은 16일 오후 임진강을 통해 월북을 시도하던 남성 1명을 사살했다.
군 관계자는 “오늘 오후 2시23분께 경기도 파주시 서북방 최전방 지역에서 임진강을 통해 월북을 시도하던 남성 1명을 군 초병이 사살했다”며 “당시 사망자는 우리 군 초병의 남쪽으로 돌아오라는 통제에 응하지 않고 임진강으로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현재 해당 군부대를 중심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이 남성의 인적사항과 임진강으로 뛰어든 동기와 경위 등을 파악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