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닥터’의 주원-문채원-주상욱-김영광-윤봉길-윤박-왕지원 등 출연배우들이 시청자들에게 추석인사를 건넸다.
'굿 닥터'의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영광, 윤봉길, 윤박, 왕지원 등 출연 배우들이 지난 9월 15일 경기도 안성의 세트장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은 추석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굿 닥터’ 촬영 때문에 추석 연휴까지 모두 반납해야 하지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직접 자필로 인사말을 적는가하면 함박웃음을 띤 채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주원은 “밤낮없이 촬영하느라 잠이 좀 부족해서 피곤하기도 하지만 ‘굿 닥터’와 박시온에게 주시는 사랑에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운을 뗀 후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고 지금까지 응원해주신 것처럼 ‘굿 닥터’에 더욱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려요”라고 애교 넘치는 인사를 보냈다.
문채원은 “시청자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 덕분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촬영을 하고 있어요. ‘굿 닥터’로 인해 연기자라는 직업인으로서의 책임감과 긴장감,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굉장히 많은 것 같네요. 여러분에게도 ‘굿 닥터’가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각별한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돌아오는 추석에는 가족들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이 되시길 바랄게요”라며 애정이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주상욱은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 큰 감동과 웃음, 눈물을 안겨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밝혔다.
김영광은 “항상 ‘굿 닥터’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시청자 여러분, 즐겁고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매력적인 미소를 지었고, 윤봉길은 “드디어 행복한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명절기간 동안 맛있는 음식과 함께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남겼다.
윤박과 4인방의 홍일점 김선주 역의 왕지원은 “추석에 가족 모두 모이실텐데 좋은 명절 보내시고, ‘굿 닥터’도 언제나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깜찍하게 추석 인사를 남겼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주원, 문채원, 주상욱을 비롯해 ‘굿 닥터’ 출연배우들은 추석 연휴까지 반납하고 촬영에 임해야 하는 상태”라며 “시청자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굿 닥터’ 배우들과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위해 성실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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