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6일 CJ제일제당에 대해 높은 실적 안정성이 증명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7만원을 유지했다.
CJ제일제당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 영업이익은 3.1조원, 1729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3%, 162%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매출과 영업이익은 1.9조원,1091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2%, 46% 증가하며, 당사 추정치와 유사했다는게 삼성증권측의 설명이다.
양일우 연구원은 “추세적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라이신 업계 구조조정, 메치오닌의 높은 영업이익률, 가공식품 부문에서의 수익성 훼손 없는 성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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