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한국출판업협동조합은 2월12일 2015 정기총회를 열고 ‘한국출판문화경영인상’에 한기철 한나래출판사 대표를 수상자로 선정, 상을 수여한다. 또 중소기업청장상에는 이용하 신광출판사 대표, 정운구 만수종합문고 대표이사, 중소기업중앙회장상에 김정호 아카넷 대표, 이종수 동명서점 대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기철 대표는 1991년에 출판계에 몸을 담아, 언론, 문화 및 영화 관련 이론서를 20여 년 동안 꾸준히 출판해 출판문화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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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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