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가 28일 29일 양일간 어린이대공원과 능동로 일대에서 구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지역축제인 ‘2013 광나루 어울마당’을 열고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바람개비 교실에서 직접 만든 바람개비를 돌려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훈기자
서울 광진구가 28일 29일 양일간 어린이대공원과 능동로 일대에서 구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지역축제인 ‘2013 광나루 어울마당’을 열고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바람개비 교실에서 직접 만든 바람개비를 돌려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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