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겸 가수 임창정(39)이 신곡 ‘나란놈이란’으로 3년 만에 ‘음악중심’ 무대를 찾았다.

임창정은 2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나란 놈이란’을 열창했다. 3년 만에 컴백한 임창정은 감성을 자극하는 특유의 목소리로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곡은 한 사람을 잊지 못하는 처절한 심정을 슬픈 가사로 표현한 마이너 발라드 곡으로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임창정 특유의 목소리를 잘 살린 노래다.

신곡 ‘나란놈이란’은 ‘소주 한 잔’과 ‘그때 또다시’ 등 수많은 발라드 명곡으로 사랑 받았던 임창정의 감성을 고스란히 시청자에 전달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시우민, 김소현, 민호가 MC를 맡았고 FT아일랜드, 임창정, KARA, 소유·매드 클라운, 송지은, TEEN TOP, 나비, BTOB, NU‘EST, Spica, 레이디스 코드, 방탄소년단, 파이브돌스, 김예림, NC.A, 케이헌터, WASSUP, GI, 더블에이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