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동양그룹이 (주)동양,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등 3개 계열사에 대해 법정관리를 신청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로 (주)동양 본사 모습.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섭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9.30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동양그룹이 (주)동양,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등 3개 계열사에 대해 법정관리를 신청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청계천로 (주)동양 본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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