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 아들 의혹에 휩싸인 채동욱 검찰총장이 취임 6개월 만에 검찰 수장직에서 물러난다. 의혹과 관련한 법무부의 감찰에 불만을 품고 사의를 표한 지 17일 만이다. 퇴임식을 앞둔 채 총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혼외 아들 의혹에 휩싸인 채동욱 검찰총장이 취임 6개월 만에 검찰 수장직에서 물러난다. 의혹과 관련한 법무부의 감찰에 불만을 품고 사의를 표한 지 17일 만이다. 퇴임식을 앞둔 채 총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