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리홈쿠첸(대표 강태융ㆍ014470)은 자사의 스마트 NFC 밥솥(WHA-BT10series)이 ‘스마트클라우드쇼 2013’ NFC 특별 전시관에 전시됐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클라우드쇼 2013’은 서울특별시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로 클라우드 컴퓨터, 근거리 무선통신, 3D프린터, 전차책 등 첨단 기술제품들이 전시된다.

리홈쿠첸이 이번 행사에 내놓은 스마트 NFC 밥솥은 국내 최초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통신 기술) 기능이 적용된 밥솥이다. 별도의 밥솥 버튼 조작 없이 스마트폰으로 취사와 자가진단을 원격실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에 쿠첸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밥솥의 NFC 태그에 가져다 댄 후, 메뉴에서 쿠킹, 자가진단, 기기 음량 및 현재시간 설정, A/S 센터 찾기 등을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다.

SMS를 통한 장보기 요청이나 쇼핑메모 같은 부가기능도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밥솥이 고장났을 때에는 NFC 태그를 이용해 고장 원인을 자세히 확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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