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무보정 각선미’를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대기실 의자에 앉아 대본연슴을 하고 있는 박하선의 직찍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하선은 깔끔한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색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복장에 오렌지색 버니블루 슈즈를 신고있는 모습. 새로 시작될 MBC 새 수목 드라마 ‘투윅스’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속 박하선의 무보정 각선미에 깜짝 놀라는 눈치였다. “박하선도 알고보니 인형 각선미였네”, “걸그룹 못지 않다”는 반응이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7일 첫방송을 앞둔 MBC ‘투윅스’를 통해 이준기 김소연 류수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shee@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