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은 자체 개발한 인플루엔자(계절독감) 백신 ‘일양플루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인플루엔자분할백신)’의 최종 제조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3가지 균주를 불활화시킨 ‘3가 분할백신’이며 시험생산을 완료한 상태로 금년 하반기부터 시판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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