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서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대성미생물과 신라에스지는 이날 장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른 채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거래소 시장에선 신라교역이 전일 대비 4.74%(1000원) 오른 2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강릉시에 따르면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에서 돼지를 사육하는 Y축산 농장주 이모씨가 구제역 의심신고를 했고 강원도와 강릉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구제역 의심돼지 300마리를 긴급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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