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가톨릭대학교 설인규(52ㆍ사진) 홍보팀장이 국가 교육정책 홍보와 한국대학홍보협의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가톨릭대는 설 팀장이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10년간 가톨릭대 홍보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국가 교육정책을 홍보하는 데 공헌해 왔다고 22일 밝혔다. 또 대가대 장점과 현안을 적극 발굴해 창의적으로 홍보하는 등 대학 발전과 위상 제고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실제 설 팀장은 지난 2006~2007년 대구ㆍ경북지역 대학홍보협의회 회장 및 한국대학홍보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2007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대학홍보협의회 이사를 맡아 전국 대학 간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교육부와 홍보협의회 간 교류 및 발전에 기여해왔다.
설 팀장은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련 기관의 도움으로 지난 10년간 대학 홍보에 매진할 수 있었다”며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