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이후 4번째 발간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진해운이 경영 성과 등을 정리한 지속가능 보고서 ‘비욘드 디 오션’(Beyond the Ocean)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2006년 국내 해운사 최초로 보고서를 제작한 것을 시작으로 4번째인 이번 보고서에는 한진해운의 2011∼2012년 경영 성과와 탄소 배출량 감축 노력, 사회공헌 활동 등이 들어 있다.
김영민 사장은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꾸준히 펼쳐나가며 이해 관계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진해운은 격년으로 발간하던 보고서를 앞으로 매년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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