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들녘에는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활짝 폈다. 서울 강동구 암사동 자전거길 옆에 핀 코스모스가 계절을 앞서나가는 듯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강동구 암사동 자전거길옆의 코스모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818 성큼 다가온 가을인가... 강동구 암사동 자전거길옆의 코스모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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