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힙합그룹 프리스타일(지오 미노)의 멤버 미노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결혼한 미노의 신혼집이
데프콘의 친구로 등장한 미노는 커다란 뻥튀기를 사들고 방문한 데프콘을 환하게 맞이하며 특유의 깨알 개그를 선보였다.
미노의 아내는 현직 영어교사로 하얀 피부에 지적인 미모가 돋보였다. 미노의 아내는 미노와 결혼한 이유를 “생존력이 강해서 무인도에 떨어져도 먹여살릴 것 같은 모습에 결정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아직 솔로인 데프콘은 고소하게 깨를 볶는 미노 부부를 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그는 미노의 아내가 동료 교사와의 만남을 추진하려 하자, 몸을 베베 꼬며 어찌할 줄 모르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미노 아내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노 아내 공개, 아내 잘 얻었네” “미노 아내 공개, 미모의 영어교사네” “미노 아내 공개, 단아하다 지적인 분위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노는 1977년생으로 하하와 같은 QUAN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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