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개성공단기업협회(회장 한재권) 역대 회장단이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 과정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부산 등 지방에서 직접 중앙회를 찾은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단은 지난 4월 개성공단 가동 중단부터 14일 정상화 합의에 이르기까지 개성공단 입주업체에 지속적인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김기문 회장에게 각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향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피해보상과 개성공단의 국제화 과정에서 입주기업들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회가 적극 나서줄 것도 요청했다.
김기문 중소기업 중앙회장은 개성공단기업협회 초대회장으로서 이번 개성공단 사태의 해결 과정에서 입주기업들과 정부 간 정확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배후에서 적극wjrdmfh 지원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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