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0m 암봉 위 카페’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0m 암봉 위 카페’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높은 암벽 위에 엄청나게 많은 계단과 함께 한 카페가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카페는 콜롬비아 구아타페에 위치한 암봉 위에 있으며 암봉 아래에서 649개의 계단을 오르면 도달할 수 있다. 이 암봉은 7000만 년 전에 생겨 난 암봉으로 ‘구아타페의 돌’이라고 불리며 400m가 땅속에 숨어 있고 200m는 위로 솟아 있어 관광객들이 그 경치를 보기 위해 찾는다고 알려졌다.
200m 암봉 위 카페를 접한 누리꾼들은 “200m 암봉 위 카페, 커피 한잔 먹으려고 저 고생을…” “200m 암봉 위 카페, 경치가 얼마나 좋길래” “200m 암봉 위 카페, 한번 가보고 싶긴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