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삼성전자와의 제휴 소식에 급등세를 나타냈던 소리바다가 닷새만에 하락반전하고 있다.
소리바다는 19일 오전 9시 13분 현대 전거래일 대비 130원(3.15%) 하락한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리바다는 다음달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콘텐츠 스토어 ‘삼성 허브’에 온라인 음악 서비스인 ‘삼성 뮤직’을 오픈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연일 주가가 상승 중이었다. 특히14, 16일에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소리바다는 이 기간동안 무려 40.95% 급등했다.
그러나 이날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차익 매물이 쏟아지면서 장중 400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gre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