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농협은행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는 멤버십 통합 관리 서비스인 ‘마이원 서비스’를 탑재한 ‘NH마이원현금카드’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현금카드 기능에 CJONE, GS&Point 등 60여개 멤버십 정보를 수록, 카드 한 장으로 금융서비스와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만 14세 이상이면 전국 농협은행과 지역 농ㆍ축협 영업점에서 발급 신청할 수 있다. 카드를 만들고 ‘마이원 모바일 월렛’이나 ‘마이원 카드’ 홈페이지에서 희망 멤버십을 등록하면 가맹점에서 포인트 적립과 할인 혜택을 받는다.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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