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대구시민 심장건강을 지키는 전도사로 나선다.
22일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따르면 오는 23∼24일 양일간 오후 7∼11시까지 대구스타디움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열리는 ‘제10회 수성 건강체험 한마당’에서 대구시민 심장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심전도 검사와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한다. 또 의료진 건강상담과 함께 평상시 건강관리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건강체험은 페이스북 이벤트를 가져 동산의료원과 페이스북 친구맺기, 기념사진 촬영 등을 통해 지역민과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도 가진다.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이번 수성건강체험 한마당 행사가 지역민들에게 자신의 건강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구시 수성구보건소에서 진행하고 대학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민을 위한 건강체험과, 축하공연, 걷기 대회 등의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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