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패션도 화려한 비비드컬러가 대세다.
하지만 작년과 올해의 가장 큰 차이라면 비비드컬러가 상의에서 하의로 내려가고 있다는 것. 화려한 컬러의 팬츠라고 하면 부담스러워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트렌디함과 더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름철 패션아이템으로는 제격이다.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흰색 계열의 무채색 상의에 오렌지, 블루, 그린 등의 원색을 매치하면 간편하면서도 세련된 코디가 완성된다.
컬러풀한 팬츠가 활동성과 기능성을 가진 아웃도어 의류와 만난다면? 대답은 ‘환상적’이다.
프렌치감성디자인의 엘르아웃도어는 스트리스패션으로도 손색 없는 비비드컬러의 아웃도어 팬츠를 출시한다.
신축성이 좋고, 가벼우면서 통풍이 잘 되는 원단을 사용해 높은 활동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트렌디한 비비드컬러로 상쾌한 여름패션을 완성시켜준다.
평범하고 식상한 상의로도 세련된 룩을 만들 수 있는 만큼, 패션을 사랑하는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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