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www.tupperwarebrands.co.kr)가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차례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냉장 용기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다용도 냉장 용기’는 2가지 컬러(퍼플, 블루)로 구성된 ‘프레시 앤 쿨 1ℓ, 5.2ℓ’와 ‘모듈러 키퍼 6ℓ’로 설 차례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데 최적이다.

먼저, ‘프레시 앤 쿨’은 뚜껑의 윗면이 마치 블록처럼 원형으로 되어 있는데 마찬가지로 원형으로 파여 있는 용기의 바닥과 정확히 맞춰져 용기를 블록처럼 안정적으로 쌓아 보관할 수 있다.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용도별로 나눠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모듈러 키퍼’에는 깔판이 있어 물기가 있는 음식을 보관하기에 유용하다. 깔판은 손잡이를 돌려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크기와 양에 따라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기에 좋다.

타파웨어 ‘프레시 앤 쿨’과 ‘모듈러 키퍼’는 2월 한 달 동안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www.tupperwarebrands.co.kr) 또는 고객 상담실(080-023-88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