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국민여동생 박보영과 ‘핫젝갓알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데니안, 천명훈이 ‘코이카의 꿈’을 통해 사랑을 나눈다.

MBC는 27일 “배우 박보영과 데니안, 이천희·전혜진 부부, 서신애가 ‘2013 코이카의 꿈’ 봉사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코이카의 꿈’은 전 세계 47개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단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특집 프로그램이다. 2011년 페루 편으로 시작한 ‘코이카의 꿈’은 올해로 세번째를 맞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필리핀, 르완다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다.

박보영 데니안 천명훈 이천희-전혜진 부부 등 연예인과 함께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봉사단’으로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코이카의 꿈’ 봉사단은 28일 방글라데시를 시작으로 4개국을 방문한 뒤 돌아온다. 방송은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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