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22일 ‘아웃오브아프리카’ 건대점에서 스카이패스 회원을 대상으로 ‘케냐 힐링 티타임’ 행사를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초등학생 두 아들과 함께 1년간 아프리카에서 생활하고 돌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쓴 ‘아이가 말했다 잘 왔다 아프리카'의 저자 양희 작가가 참석했다. 참가한 스카이패스 회원들은 양희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나이로비 및 아프리카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가족여행이나 친구와의 여행과 같이 다양한 유형에 맞는 여행 정보를 공유했다.

2012년 6월부터 케냐 나이로비 직항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항공은 아프리카 나이로비 노선에 대해 ‘가족과 함께하는 케냐 힐링 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8월 한 달 동안 양희 작가의 아프리카 이야기를 블로그(blog.koreanair.com)에 매주 연재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 (travel.koreanair.com)에서도 게재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www.koreanair.com)에서 나이로비행 항공권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양희 작가의 책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에게는 국내선 왕복 항공권과 키자니아 입장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 25일까지 양희 작가가 추천한 아프리카 여행지 중 가장 매력적인 장소를 선택해 응모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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