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다음달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에이플러스에셋 본사 17층 강당에서 펀드투자상담사 자격 시험대비 무료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며, 오는 9월 14일에 실시되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시험을 대비한 핵심 요약 강의로 진행된다. 유명 전문강사를 초빙해 총 9시간에 걸쳐 세부 과목별 핵심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자격시험을 준비 중이거나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하나대투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홈페이지(fc.hanaw.com)에서 온라인을 통해 9월 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인원은 10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하여, 5일 강좌 참석 대상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이번 강좌는 자본시장법 시행과 함께 증권사의 새로운 금융상품 판매채널로 떠오르고 있는 투자권유대행인의 지속적인 확대와 이를 통한 연계영업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하나대투증권의 신채널사업부장인 이동구 이사는 “이번 무료 공개강의가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 합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합격 후 본인 선택시 하나대투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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