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김진우)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굿 닥터'는 전국 시청률 17.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이 나타낸 19.0%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이처럼 '굿 닥터'는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병원에서 퇴출 당하게 된 시온(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시온과 윤서(문채원 분)의 핑크빛 분위기가 고조, 극에 흥미를 더했다. 총 20부작 중 7회까지 전파를 탄 이 드라마가 계속해서 월화극 정상을 유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황금의 제국'과 MBC '불의여신 정이'는 각각 11.2%와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