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수미와 이효춘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마마도’ 첫 방송에서는 평균 연령 68세의 중견 여배우들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와 이효춘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붙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절친 사이임을 입증했다.

특히 사진 속 두 사람은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직후 두 사람의 과거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효춘의 섹시미가 담긴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효춘은 물을 가슴부분에 부으며 섹시미를 과시했다.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미인이네“,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과거때 한 미모하셨어요”, ”김수미 이효춘 과거사진, 꽃할배 너무 따라했다 보기 불편“, “마마도 시청률 높네, 대체 뭐가 꽃할배와 다르다는 거지? 남자 1명 투입도 완전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마마도' 첫 방송 시청률은 10.2%를 기록했다.   사진=KBS,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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