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사업장에 이어 해외사업장의 환경안전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사진은 지난 6월 말 중국 난징(南京)에서 열린 ‘해외법인 권역별 환경안전 특별교육’에서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남상건(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부사장과 교육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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