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기자] 2일 오전 업무상횡령 및 사기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하주(80) 영훈학원 이사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김하주 이사장이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