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85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서울 성동구 성수동 656-3번지 외 6필지 및 부속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0.1%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9월 2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동양건설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85억원 규모의 토지 및 건물(서울 성동구 성수동 656-3번지 외 6필지 및 부속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0.1%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9월 2일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