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새 유아복 브랜드 상표권을 인수한 좋은사람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좋은사람들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6.40% 오른 1580원에 거래됐다.
속옷 전문기업인 좋은사람들은 유아복 브랜드인 ‘베비라’의 상표권을 인수하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1991년 설립된 좋은사람들은 보디가드, 예스, 제임스딘, 리바이스 바디웨어, 섹시쿠키 등 8개 속옷 브랜드를 갖고 있다.
베비라는 1979년 진흥섬유가 출시한 유아복 브랜드로, 1983년 ㈜베비라로 법인명을 바꾼 후 1990년대까지 900억원대 연매출을 기록하며 아가방ㆍ해피랜드 등과 함께 국내 유아복 시장을 선도해 왔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