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드 RPG '이너월드'가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이너월드'는 NHN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이 개발 명가 소프트맥스(대표 정영원)와 손잡고 선보이는 스마트폰 게임이다. 지난 7월 1일부터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해 불과 일주일 만에 참여자 수 6만 명을 돌파했다.

당초 10일까지 5만 명 모집을 목표로 했으나, 유저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에 따라 5만 명을 추가 모집하기로 결정, 총 모집 인원을 10만 명으로 확대했다.

무엇보다 PC패키지 명작 '창세기전'을 만든 개발진들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기존TCG와 달리 RPG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라는 점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이너월드' 공식 카페 회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 어린 게시물은 물론 게임 콘셉트나 콘텐츠 등에 대한 이용자들의 활발한 토론이 이뤄지고 있을 정도로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다.

NHN 한게임은 "'이너월드'는 카드를 소재로 한 RPG로 기존 게임들과는 달리 성장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 된 게임성을 선사해 드릴 것"이라며 "소프트맥스 명작 게임들의 인기 캐릭터들도 지속적으로 카드로 출시,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 페이지(http://brand.smart.hangame.com/promotion/innerWorldLaunching.nhn)와 모바일 페이지 (https://m.hsec.hangame.com/promotion/innerWorldLaunching.nhn)에서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너월드' 공식카페에서 S~B등급의 카드를 뽑을 수 있는 '크리스탈'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정광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