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전 대표로부터 1억5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원세훈(가운데) 전 국가정보원장이 10일 오전 영장 실질심사를 받으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두하고 있다. 원 전 원장은 이날 밤 늦게 구속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건설사 전 대표로부터 1억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10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서울 중앙지방법원으로 출두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건설사 전 대표로부터 1억 5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10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서울 중앙지방법원으로 출두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