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시는 오는 19일까지 한강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선보일 ‘한강 거리공연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인, 아마추어 동호회, 전문 예술단체 등 모든 형태의 공연팀(개인포함)이 지원할 수 있다. 단, 매월 3회 이상 공연 활동이 가능한 팀(개인포함)이어야 한다. 선정되면 한강공원 거리공연 활동증,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증서, 자원봉사 활동비가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참여신청서와 활동계획서, 공연활동이 담긴 영상 등의 자료를 이메일(editorso@seoul.go.kr) 또는 우편(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99)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