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리노스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리노스는 지난 해 매출액 1050억원, 영업이익 86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전기 대비 각각 29%, 99%, 107% 증가한 수치다.
회사측은 호실적 비결에 대해 패션부문의 ‘키플링&이스트팩’이 매출 및 이익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고, 경찰청 및 열차무선통신시스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IT부문의 실적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또 종속회사인 드림씨아이에스의 바이오제약서비스부문도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리노스 노학영 대표이사는 “최대 실적 달성은 IT, 패션, 바이오제약서비스 각 사업분야별 국내 최고수준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성장하고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측은 LG CNS-리노스 컨소시움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을 진행 중 이며, 향후 재난망 시범사업을 필두로 전체 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