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기업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국가적 전력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금지하는 ‘세이브 에너지 캠페인’에 들어갔다. 점심시간 및 퇴근시간 이후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를 시작으로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코웨이 기업문화 혁신조직인 신기나라운동본부 직원들이 18일 정시퇴근으로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내용의 ‘에너지 히어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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