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피코) 프로젝터 스마트빔<사진>이 국내 시장에서 2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프로젝터 시장이 연간 10만대 규모로 추산되는 가운데 스마트빔이 2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SK텔레콤은 사업 시작 1년도 안돼 이 시장에서 20% 점유율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스마트빔은 올 2분기 국내에서만 월 평균 3000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거두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SK텔레콤]
정태일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