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윤(기업인/SK브로드밴드사장)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 ‘B tv’이 고객 최우선의 상품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한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KS-PBI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안승윤(기업인/SK브로드밴드사장)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 ‘B tv’이 고객 최우선의 상품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한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KS-PBI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 ‘B tv’이 고객 최우선의 상품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한 노력에 힘입어 5년 연속 KS-PBI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한 B tv는 SK브로드밴드가 국내 최초로 인터넷과 셋톱박스를 이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볼 수 있도록 한 IPTV로 실시간 방송과 VOD(다시보기),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업계 최초로 지상파 방송 콘텐츠의 ‘업데이트 시간 보증제’를 도입해 본 방송 종료후 업데이트 시간을 1시간 내로 단축,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지속적인 애니메이션 투자와 국내외 제작사와의 MOU를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VOD를 독점으로 제공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크게 강화한 점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스마트폰에서도 즐길 수 있는 ‘B tv 모바일’을 런칭해 류현진ㆍ추신수 선수의 MLB 실시간 중계 등의 콘텐츠를 앞세워 모바일 IPTV업계 최다 유로고객을 확보하기도 했다.

최근 SK브로드밴드는 셋톱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콘솔 게임기나 PC에서만 가능했던 고사양 게임과 빠르고 편리한 UI와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 스트리밍 방식의 IPTV를 선보였다.

또한 일부 단말기를 대상으로 B tv mobile과의 N스크린 서비스를 구현하는 등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 서비스를 확장해가고 있다. ▶안승윤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소감= B tv는 콘텐츠를 소비사는 또 다른 창구를 열어 콘텐츠 불법다운로드가 줄어드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콘텐츠 제작사와 소비자들의 연결고리로 자리잡은 B tv는 방송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해 7년 간 뛰어왔다.

고객이 주는 프리미엄브랜드 지수를 5년 연속 수상했다는 소식은 회사구성원 모두에게 기쁨과 책임감을 동시게 느끼게 해주었다. 앞으로도 고객관점과 건전한 생태계 육성이라는 두 가지 큰 가치를 잊지 않고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